'북극성' 감독·작가 "제작비 700억 아닌데 억울…만족했다면 차액 쏴주길"[인터뷰②]
'북극성' 감독과 작가가 제작비 700억 설을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공개한 정서경 작가와 김희원 감독이 2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희원 감독은 제작비에 대해 "돈 많이 쓴다고 하시는데 그 정도로 많이 쓰진 않았다. 처음에 70
- 스포티비뉴스
- 2025-10-02 12: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