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엑소 다시 시작하는 것 같아…계속 열심히 활동, 완전체로 좋은 모습"[인터뷰⑤]
배우 도경수가 그룹 엑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도경수는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엑소 단체로 첫 시작을 다시 하는 것 같아서 연습하는 게 즐겁다”라고 밝혔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됐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
- 스포티비뉴스
- 2025-12-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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