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괜' 김무준 "안은진에 고백, 얼굴 쳐다 보는데 대사 안 나오고 눈물만"[인터뷰②]
배우 김무준이 ‘키스는 괜히 해서!’를 촬영하며 절로 눈물이 난 사연을 밝혔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안은진)누나 얼굴을 쳐다 보는데 대사가 안 나가더라”라며 “눈물이 자동적으로 흘렀다”라고 밝혔다. 김무준은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홀로 6살 아들을 키우며 베이비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감성 싱글대디로, 20년 지기 고다림(
- 스포티비뉴스
- 2025-1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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