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 "실제 딸 같은 아들, 사랑한다는 표현도 자주 해" [인터뷰 스포]
넘버원 최우식 /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넘버원' 최우식이 부모님을 떠올렸다.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
- 스포츠투데이
- 2026-02-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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