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스프링피버'서 덱스보다 빨리 뛰더라…이렇게 뛸 수 있어 뿌듯"[인터뷰 ②]
배우 안보현이 '스프링피버'에서 지하철을 쫓아가는 장면을 언급하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11일 오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피버' 종영을 맞아 서울 강남 학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제가 덱스보다 빨리 뛰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프링 피버'는 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
- 스포티비뉴스
- 2026-02-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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