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김무열 “살인을 배운 백창기, 주위에서 섹시했대요” [SS인터뷰]
김무열. 사진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메인 빌런 캐릭터는 배우에게 ‘독이 든 성배’다. 1편 장첸(윤계상 분)과 2편의 강해상(손석구 분)의 인상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잔인함으로 공포심을 주면서도 매력도 있어야 한다. 후반부 마석도(마동석 분)와 한 판 승부에선 두들겨 맞으면서 시원함을 줘야 한다. 3편의 주성철(이준
- 스포츠서울
- 2024-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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