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해"…'마약 사범' 최승현, 약물 오남용 어떻게 봤나 보니[인터뷰②]
넷플릭스 빅뱅 출신 배우 최승현(탑)이 11년 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타노스를 연기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 고백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최승현(타노스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승현이 취재진을 만나 인터뷰를 가지는 건 11년 만이다. 앞서 2014년 개봉한 영화 ‘타짜-신의 손’으
- 텐아시아
- 2025-01-1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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