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피의게임3' 끝나고 10kg 빠진 63kg"..홍진호 "기흉 진단+원형탈모" [인터뷰]
'피의 게임3'의 우승자 장동민과 파이널리스트 홍진호, 악어가 럭셔리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지면과 인터뷰를 장식했다. 이날 우승자인 장동민은 “역대 내가 참가한 모든 서바이벌 중 가장 힘들었다”라며 “총 12일 녹화하고 집에 와보니 피골이 상접한 얼굴을 보고 가족들이 경악하더라”라며 “몸무게를 재보니 근 10kg이 빠진 63kg이었다”라
- OSEN
- 2025-01-22 09: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