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최우진 "자고 일어나면 몇만명씩 팔로워↑…숫자 보는 재미"[인터뷰①]
배우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확인한 인기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최우진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인스타그램 팔로수가 확 와닿는다. 숫자 보는 재미가 있다”라고 수줍게 웃었다. 최우진은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백사언(유연석)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대통령 대변인실 행정관 박도재를 연기했다. 박도재는 백사언의 충신이자 비밀 요원처럼
- 스포티비뉴스
- 2025-02-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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