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에서 술이 빠져서야 되겠어?” 뮤지컬 ‘원스’ 코너 핸래티 연출, ‘회전문’ 해야 억울하지 않을걸?[SS인터뷰]
무대 위 바(Bar)에서 제대로 즐기는 더블린…즐기지 못하는 자, 후회할 것! 뮤지컬 ‘원스’ 창작진과 배우들이 7일 프레스콜을 통해 개막 전 소감을 밝혔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뮤지컬 ‘원스’가 10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도 배우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하고 연기한다. 하지만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나는
- 스포츠서울
- 2025-02-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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