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트롯밀크남' 아닌 '상남자'로…이미지 변신할 것"[인터뷰②]
가수 최수호가 '상남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수호는 첫 번째 미니앨범 '원' 발매를 앞두고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번 앨범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원에는'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를 비롯해 '꿈속을 걸어가요', '같이한 우리', '엄마의 노래',
- 스포티비뉴스
- 2025-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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