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섬? 이유가 있었죠" 홍화연의 발견, '보물섬' 히로인답네[인터뷰S]
“열정 넘치는 현장에서 열심히 찍었는데, 그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보물섬’을 잘 보내주게 돼 좋아요.” 배우 홍화연(27)은 인기리에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의 발견이었다. 신분을 속이고 서동주(박형식)와 비밀 연애를 하다 정략 결혼해 버린 대산가 손녀딸 여은남 역을 맡았다. 남성미 짙은 복수극의 복판
- 스포티비뉴스
- 2025-04-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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