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미지의 서울' 큰 사랑 감사…진심 통했다 느껴"[인터뷰①]
배우 박진영이 '미지의 서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미지의 서울'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
- 스포티비뉴스
- 202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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