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악플 속상하지만 일리 있어…'스우파' 또 나오래도 나간다"[인터뷰②]
안무가 리정이 '스우파3'를 마치며 느낀 다양한 반응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를 마친 안무가 리정이 최근 서울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리정은 '스우파3'를 마치며 "긴 여정이었다. 너무 즐거웠다.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만큼 배운게 많고 얻은 것도 많다. 분
- 스포티비뉴스
- 2025-07-25 1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