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빈, 첫 시구와 애국가 제창 도전..."응원하는 팀과 함께 하게 돼 기뻐...좋은 에너지 전하겠다"
최은빈이 데뷔 첫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도전한다. 최은빈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 첫 시구에 나서는 최은빈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아하는 팀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라며
- 문화뉴스
- 2026-03-21 15: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