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깜짝 등장! "폭행했다면 감독 안 하겠다"→정면 반박…"정승현은 내 애제자,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현장인터뷰]
신태용 감독이 제자 정승현의 발언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신 감독은 시상식 하루 전인 30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울산HD의 수비수 정승현의 폭행 관련 발언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앞서 정승현은 3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 엑스포츠뉴스
- 2025-12-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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