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손성빈에게 욕심이 생겼다 “언제까지 유망주일 수 없잖아요”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욕심이 생겼습니다.” 유독 걸출한 자원이 많았던 2021년 신인 팜. 포수 손성빈은 그 가운데서도 1차 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다는 의미다. 특히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송구는 많은 이들을 감탄케 하기 충분했다. 입단 첫 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 빠르게 군 복무도 마쳤다. 1군 경험도 조금씩
- 스포츠월드
- 2026-02-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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