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강한 OK저축은행, 3연패는 없다…신영철 감독 “기술적으로는 불안하지만, 응원받으며 승리하길 기대한다”[현장인터뷰]
신영철 감독. 사진 | 한국배구연맹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안방에서 연패를 끊겠다고 다짐했다. OK저축은행은 4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OK저축은행은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이 경기서 패배하면 연패가 늘어난다. OK저축은행은 승점 36으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위 KB손해보
- 스포츠서울
- 2026-0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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