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출신' 최태호 연세대 감독의 지론, "수비가 안정되야 공격이 산다"…'경기당 3.2골' 막강화력 6년만의 춘계대학연맹전 우승 결실[현장인터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이끈 최태호 연세대 감독.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수비가 튼튼한 팀이 우승컵을 든다.' 연세대 최태호의 우승 비결은 바로 '기초'였다. 연세대는 24일 경남 통영의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에서 경희대를 3대1로 누르고 우승했다. 조별예선부터 결승까지 총 7경기를
- 스포츠조선
- 2026-02-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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