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차 ‘공백’에 현대건설 ‘추격’까지…‘선두’ 도로공사 지휘하는 세터 이윤정 “공격 다양해져, 재밌게 하겠다”[현장인터뷰]
한국도로공사 세터 이윤정. 사진 | 한국배구연맹 “타나차 몫까지 하려다 보니 공격이 다양해지는 것 같다.” 한국도로공사 세터 이윤정(29)은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팀이 셧아웃 승리를 이끌었다. 2연승을 질주한 도로공사(승점 66)는 2위 현대건설(승점 61)과 격차를 다시 5점으로 벌렸
- 스포츠서울
- 2026-03-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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