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4년간 입에도 안댔죠" 150㎞ 쾅! 신인인데 롯데 개막엔트리 유력 → 필승조까지?…"김현수·최형우 선배님과 대결하고파"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롯데 박정민.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불펜에 희망의 빛이 '반짝' 켜졌다. 올해 2라운드 신인 박정민이 필승조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박정민은 이번 시범경기 2경기에 등판, 깔끔하게 2이닝을 책임지며 김태형 롯데 감독을 기쁘게 했다. 스프링캠프에 이어 시범경기에서도 연일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왔
- 스포츠조선
- 2026-03-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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