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범슨과 ‘재회’, K리그 ‘첫선’ 제주 수비수 장민규 “빌드업·대인 수비 장점 살려, 놀라게 해드려야죠”[현장인터뷰]
제주 장민규가 일본 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나를) 잘 모르시는 만큼 보여줄 부분도 많고 또 놀라게 해드리고 싶다.” 제주 유나이티드에 새롭게 합류한 수비수 장민규(26)는 K리그에서 처음 발을 들인다. 185㎝의 신장을 보유한 그는 지난 2020년 일본 J2(2부)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1-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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