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감독 "K리그2 듣던 것보다 더 힘들다…여긴 지옥이야" [현장인터뷰]
이을용 감독이 미소를 지으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이 감독은 최근 경남FC의 분위기가 좋다는 말에 웃으면서도 K리그2에서 살아남는 게 힘들다며 고달픈 마음을 토로했다. 이을용 감독이 이끄는 경남FC는 6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경남은 승점 8점으로 리그 6위, 수원은 승점
- 엑스포츠뉴스
- 2025-04-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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