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골’ 넣고 상의 벗어 던지며 환호한 남태희 “좋은 분위기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현장인터뷰]
제주 남태희가 20일 포항전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팀이 하위권에 있다 보니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주SK FC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3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제주(승점 11)는 10위를 유지하
- 스포츠서울
- 2025-04-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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