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28 기준
주원지엘에스 김동현 팀장이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6 밴텀급 매치에서 승리한 최영찬에게 트로피를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로드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