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용 드디어 UFC 첫 피니시 승리…이태원 참사에 세리머니 자제
'아이언 터틀' 박준용(31,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UFC에서 첫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 3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13 미들급 경기에서 조셉 홈즈(27, 미국)에게 2라운드 3분 4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탭을 받았다. 박준용은 2019년 8월 UFC에 데뷔해 6경기를 치렀고 4승 2패
- 스포티비뉴스
- 2022-10-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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