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과 차준환, 피겨 세계선수권 개인 첫 메달 도전
유영(18)과 차준환(21)이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에서 김연아(32) 이후 첫 메달에 도전한다. 지난달 1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는 유영./김지호 기자 2022 세계선수권은 23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다. 여자 싱글에는 유
- 조선일보
- 2022-03-2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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