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km 직구 직격→교체’ 22홈런 신인왕이 사라질 뻔했다 ”만약 뼈에 맞았으면…” [오!쎈 오키나와]
야구 대표팀 안현민. 2026.02.21/ dreamer@osen.co.kr 한국 야구 대표팀 안현민(23)이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 안현민은 지난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후 대주자 문현빈과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대표팀은 1회초 선두타자 김주원이 안타
- OSEN
- 2026-02-24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