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4명이 했는데, 롯데 40세 주장 왜 팀 전체 꾸짖었나 “선수단 모두가 잘못한 일, 죄송한 마음 가져라” [오!쎈 미야자키]
OSEN DB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해외 원정 도박 파문을 일으킨 선수는 총 4명. 그러나 캡틴은 이들을 비롯한 선수단 전체를 꾸짖으며 연대 책임을 강조했다. 남은 선수들 또한 야구팬들을 향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시즌을 준비하라는 묵직한 메시지도 남겼다. 지난 13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 소속 선수들
- OSEN
- 2026-02-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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