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타자 욕심 생겼다" 심우준, 작년과는 다르다…스스로도 놀란 자신감, 리드오프 자리 잡을까 [오!쎈 오키나와]
한화 심우준. 2026.02.21/ dreamer@osen.co.kr "올해는 욕심이 좀 생겼어요."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리드오프 자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일본 오키나와 마지막 3경기에서 1번타자로 주전 유격수 심우준을 기용했다. 김경문 감독은 심우준의 1번 배치에 대해 "일단 타구 질이 좋아졌다. 내가 봤을 때
- OSEN
- 2026-03-0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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