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날아오면, 팬들 반응이 아~ 아니고 오케이 했으면 좋겠어요” LG 잠실 빅보이, 외야 수비도 자신있다 [오!쎈 오키나와]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이재원이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외
- OSEN
- 2026-03-0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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