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타자 전향’ LG 20세 유망주 대형사고 쳤다! 시범경기 첫 선발→2점홈런 대폭발 [오!쎈 수원]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홈팀 KT는 권성준,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6회초 무사 2루 상황 LG 추세현이 달아나는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프
- OSEN
- 2026-03-16 14: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