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제가 센터볼게요" NC 48억 빈자리 100억 베테랑이 메운다...박건우 중견수 자청, 고민해결 호부지 흐뭇 [오!쎈 창원]
NC 박건우./OSEN DB "갑자기 센터하겠다네요". NC 다이노스의 고민 하나가 해결됐다. 주전 중견수를 뚝딱 찾았다. 베테랑 박건우(36)가 자청했다. NC에서는 주로 우익수로 출전해왔다. 최원준이 KT 이적하자 중견수 찾기는 NC의 숙제였다. 야수 최고령 베테랑이 스프링캠프를 지켜 보면서 확실한 중견수가 등장하지 않자 손을 들었다. 이호준 감독은 1
- OSEN
- 2026-03-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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