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좌완 외인투수, 무사 1·3루 위기에서 KKK…사령탑도 함박웃음 “위기에서 집중력 좋아” [오!쎈 인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홈팀 SSG가 8-4로 승리했다.경기를 마치고 SSG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3.17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외국인투수 앤서니 베
- OSEN
- 2026-03-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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