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반가울 수 없다' ERA 1.95 좌완의 복귀와 158km 포크볼러의 제구 안정세 [오!쎈 대구]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4 / foto0307@osen.co.kr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
- OSEN
- 2026-03-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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