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김경문 감독, 12안타 맞은 류현진부터 챙겼다 “승운 안 따랐는데 승리해서 다행” [오!쎈 수원]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제공 독수리군단의 에이스 류현진이 데뷔 후 최다인 12안타를 맞으며 6실점했지만, 타선 지원 덕분에 5전6기 끝 시즌 6번째 승리를 수확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18-7 대승을 거뒀다.
- OSEN
- 2024-07-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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