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온 KIA 스타우트, 내일(1일) 삼성과 만난다...양현종은 3일 LG전 출격 [오!쎈 대구]
OSEN DB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투수 에릭 스타우트가 드디어 첫선을 보인다. 취업 비자 발급 절차를 마친 스타우트는 내달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지난 28일 KIA와 연봉 4만 5000달러에 계약한 스타우트는 키 188cm 몸무게 98kg의 뛰어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140km
- OSEN
- 2024-08-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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