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라이브 피칭 40구’ 류현진, 오키나와 첫 실전 언제?…WBC ‘그림’도 이미 그렸다 [SS오키나와in]
한화에서 라이브 피칭 40구 소화 20일부터 실전 돌입 WBC 투구 ‘플랜’도 잡았다 2026 WBC 대표팀 류현진이 16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훈련을 마친 후 인터뷰에 응했다. 오키나와 | 김동영 기자 raining99@sportsseoul.com 오랜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이미 라이브 피칭 단계다. 실전도 나간다. 2026 월드베이스볼
- 스포츠서울
- 2026-02-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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