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구가 된다고?” 류현진, 발 ‘푹푹’ 빠져도 미트에 ‘쏙쏙’…코치도 감탄사 연발 [SS오키나와in]
류현진, 오키나와 첫 불펜피칭 30구 “괜찮았다. 모든 구종 다 던져” 지켜본 김광삼 코치 “대단하다” 감탄 발이 푹푹 빠져도 ‘칼 제구’ 돋보여 2026 WBC 대표팀 류현진이 18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오키나와 | 김동영 기자 raining99@sportsseoul.com 확실히 ‘클래스’가 다르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
- 스포츠서울
- 2026-02-1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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