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에 '류현진'만 남았다?…몬스터는 "중압감 전혀 없다, 왜냐하면" [현장 인터뷰]
꿋꿋하게 버텨주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류현진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12-2 승리와 4연패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총 투구 수는 80개(스트라이크 56개)였다. 패스트볼(31개)과 체인지업(
- 엑스포츠뉴스
- 2024-05-2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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