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미국 가기 전보다 구위 더 좋던데” 박진만 감독 ‘호평’…이호성에게는 “강해져라” [SS시선집중]
한화 류현진이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미국 가기 전보다 더 좋던데.” 삼성 박진만 감독이 다시 만난 류현진(37·한화)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대신 다음에도 질 생각은 없다. 맞대결을 펼친 이호성(20)도 언급했다. 박 감독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
- 스포츠서울
- 2024-05-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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