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님이요? 좋은 기억밖에 없죠"...'6이닝 역투→시리즈 스윕' 류현진 활짝 웃었다 [현장인터뷰]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김경문 감독 사령탑 부임 이후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9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6-0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달 19일 대구 삼성전에서 시즌 3승째를 올린 뒤 18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
- 엑스포츠뉴스
- 2024-06-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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