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의 올스타 복귀’ 류현진 “선수라면 당연히 꿈…즐기겠다” [SS 인터뷰]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나눔 올스타 한화 류현진이 사인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 문학=연합뉴스 “올스타전 참가는 선수라면 누구나 꿈이죠. 오늘 하루 재밌게 잘 즐기겠습니다.” ‘코리안몬스터’ 투수 류현진(37·한화)이 12년 만에 ‘축제의 장’에 나타났다. 류현진은
- 스포츠서울
- 2024-07-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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