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엄상백+류현진 2일 SSG전 동시 출격…시범경기 전 마지막 점검 나선다 [오키나와 현장]
한화 이글스의 일본 오키나와 마지막 연습경기에 선발 엄상백과 류현진이 모두 등판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일본 사회인 야구팀인 오키나와 전력(沖縄電力) 야구부를 상대해 3-9로 패했다. 앞서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8-4 승리, 지바 롯데전 2-4 패배, KIA 타이거즈전 4-1 승리 후 KT 위즈를 상대 7-6 역전
- 엑스포츠뉴스
- 2025-03-0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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