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가볍게 툭툭→위기 닥치니 147㎞’ 류현진, 명불허전 ‘운영’…딱 하나, 홈런이 아쉽네 [SS시선집중]
한화 류현진이 2025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피칭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섰다. 홈런이 아쉽다. 그래도 괜찮은 페이스로 시즌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류현진은 1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안타(1홈런) 1볼넷 3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총
- 스포츠서울
- 2025-03-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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