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빅리거 맞대결’→류현진 5.1이닝 2실점 ‘판정승’…화이트 데뷔전 4.1이닝 2실점 [SS문학in]
한화 류현진과 SSG 미치 화이트. 두 전직 메이저리거가 한국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이름값은 둘 다 충분했다. 투구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다. 전 메이저리거 맞대결에서 한화 류현진(38)이 SSG 미치 화이트(31)에 선발 판정승을 거뒀다. 두 투수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 스포츠서울
- 2025-04-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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