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 폭발’ 폰세, 류현진을 멈춰 세웠다 왜? “류(RYU) 사인해줘~!” [SS현장속으로]
폰세가 류현진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 창원=김민규 기자 kmg@sportsseoul.com “류(RYU)! 사인해줘~!” 창원NC파크 3루 더그아웃에서 들려온 간절한 외침. 한화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베테랑’ 류현진(38)을 다급히 멈춰 세웠다. 그리고 류현진의 유니폼(토론토 블루제이스)을 내밀며 ‘사인’을 요청했다. ‘팬심’ 폭발이다. 폰세
- 스포츠서울
- 2025-05-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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