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이닝 5실점 충격 결말' 18년을 기다린 만남, 김광현 완승…SSG, 한화에 9-3 완승
2007년 신인으로 등장해 류현진을 넘보던 김광현이 18년이 지나 펼쳐진 둘의 첫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SSG 랜더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 선발 김광현은 2007년 프로 데뷔 후 처음 갖는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김광현이 6이닝
- 스포티비뉴스
- 2025-07-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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