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광장] 이현중·여준석, KBL에서도 보고싶다
이현중. 사진=FIBA “1번이랑 22번은 나중에라도 KBL에서 뛸까? 보고 싶은데….”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 한여름 휴식기에 갑자기 열풍이 불었다. 최근 막을 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종 성적은 6위였지만,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과 뜨거운 열정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에이
- 스포츠월드
- 2025-08-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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