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듀오 대폭발’ KT, 정관장 잡고 2연패 탈출…5할 승률 회복 [SS리뷰]
KT, 정관장 꺾고 2연패 탈출 10승10패로 5할 승률 회복 윌리엄스-힉스 외국인 듀오 폭발 문정현도 15득점 맹활약 KT 데릭 윌리엄스가 12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정관장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KBL 수원 KT가 2연패에 탈출했다. 2위 안양 정관장을 잡고 5할 승률을 회복했다.
- 스포츠서울
- 2025-12-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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